it's not your fault

Saturday, February 16, 2008

sonic youth @ bruce mason centre (16/feb/08)





당당히 노예선언 하겠습니다
전 소닉유쓰의 빠똘이 입니다

Labels:

Wednesday, February 06, 2008

pumpkins coming to nz!

the smashing pumpkins (siamese dream-era?)

the smashing pumpkins @ vector arena, march 21, 2008

제임스 이하와 다아시가 없는 펌킨스는 인정할 수 없지만
오늘 이 소식을 듣고 완전 미쳐버림

Labels:

욘케이, 미디어에 노출되다!

카이트 오퍼레이션스: 2007년 한국 투어 다이어리

kite operations - effervescence (mp3)

Labels:

Monday, December 03, 2007

椎名林檎 - やっつけ仕事



그 눈으로 절 한번만 야려주세요

Labels:

Friday, November 30, 2007

椎名林檎 - りんごのうた



그 검으로 절 베어주세요


椎名林檎 - りんごのうた
시이나 링고 - 사과의 노래

私の名前をお知りになりたいのでしょ
제 이름을 알고 싶으실 거에요
でも今思い出せなくて哀しいのです
그렇지만 지금 생각나지 않아서 슬픈 거에요

働く私に名付けて下さい
일하는 제게 이름을 붙여주세요
お呼びになってどうぞ好きな樣に
불러주세요 부디 좋으실 대로
五月に花を咲かす私に似合いの名を
오월에 꽃을 피우는 제게 어울리는 이름을

あけびが開いたのは秋色の合図でしょ
으름덩굴이 열린 것은 가을의 신호겠지요
季節が默って去るのは淋しいですか
계절이 조용히 지나가는 건 쓸쓸한가요?

泪を拭いて顔を上げて下さい
눈물을 닦고 얼굴을 들어주세요
ほらもうじき私も実を作ります
봐요 이제 곧 저도 열매를 만듭니다.
冬には蜜を淹れて貴方にお届けします
겨울에는 꿀을 넣어 당신에게 보내드리겠어요

私が憧れているのは人間なのです
제가 동경하는 건 인간입니다
啼いたり笑ったり出来ることが素敵
울거나 웃거나 할 수 있는 게 멋지죠

たった今私の名が分かりました
바로 지금 내 이름을 알았어요
貴方が仰る通りの林檎です
당신이 말씀하시는대로 링고(사과)입니다
美味しく出来た実から每年お届けします
맛있게 여문 열매부터 매년 당신께 보내드리겠어요

召しませ 罪の果實
드세요 죄악의 과실

Labels:

Sunday, November 04, 2007

sonic youth performing daydream nation

FEBRUARY 16 SONIC YOUTH PERFORMING DAYDREAM NATION
AUCKLAND, NZ ST. JAMES THEATRE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내일 딜럭스반 사러갑니다.

Labels:

Monday, October 01, 2007

interpol - nyc



최고다

Labels:

Monday, July 23, 2007

cocore - moon patrol



모두, 반갑습니다

Labels:

Tuesday, July 17, 2007



imagine beyond the binary

Labels: ,

Saturday, June 09, 2007

sonic youth, the diamond sea



orgasmic

Labels:

on my mp3: 09 06 07


sonic youth, the destroyed room: b-sides and rarities (2006)

요즘 매일 듣는 음반
비정규음반의 가장 큰 매력은 아무래도 통일성의 부재 아닐까

아래는 최근 웹 뒤지다가 찾아낸 사진들 (http://stefanogiovannini.com)



Labels:

Saturday, April 14, 2007

blur - beetlebum



중고등학생 시절 한창 미쳐있었던 밴드
최근작인 think tank (2003) 까지도 좋게 들었지만
역시 콕슨 없는 블러는 재미없다

후반부의 노이즈는 지금 들어도 정말이지...

Labels:

Saturday, April 07, 2007

on my mp3: 07 04 07


deerhoof - the runners four (2005)

보컬 누님도 정말 멋지고 (무슨말 하는지 하나도 못알아듣겠다;)
기타치는 형님들 내공도 보통이 아니다

러닝타임은 56분, 곡수는 20개

Labels:

Tuesday, March 06, 2007

wish list 02


do make say think,
you, you're a history in rust (2007)


전작*이 너무나 위대했기 때문에 기대할 수 밖에 없다

* winter hymn, country hymn, secret hymn (2003)

Labels:

wish list 01


explosions in the sky,
all of a sudden i miss everyone (2007)

매앨범마다 날 울리게 했던 익스플로션스
이번 신작도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제발 공연 와주세요


Labels:

Thursday, February 22, 2007

on my mp3: 23 02 07


byul, 월간 뱀파이어 5 - 지혜롭고아름다운사람을포기하는법 (2006)

Labels:

Thursday, February 15, 2007

on my mp3: 16 02 07


matt sweeney/bonnie 'prince' billy, superwolf (2005)

작사 bonnie 'prince' billy, 작곡 matt sweeney
매우 바람직한 조인트

Labels:

Saturday, January 27, 2007

pink

boris, pink (2006)
01. farewell (mp3) 02. pink 03. woman on the screen
04. nothing special 05. blackout 06. electric
07. pseudo-bread 08. afterburner 09. six, three times
10. my machine 11. just abandoned my-self

끙, 이놈의 중독성
조만간 지름신이 강림하실 듯 하다

Labels:

Monday, December 04, 2006

on my mp3: 03 12 06


low, things we lost in the fire (2001)

서서히, 아주 서서히 침잠해간다


the microphones, "the glow" pt.2 (2001)

침실주의 싸이키델리아? 굉장히 불친절한 음반이긴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조금씩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Labels:

Tuesday, November 21, 2006

on my mp3: 21 11 06


clinic, walking with thee (2002)

리버풀에서 찾아온 인디락의 미래


m83, dead cities, red seas & lost ghosts (2003)

만약 당신이 씬스로 처리된 기타 사운드에 익숙해질 수만 있다면

Labels: